겨 주고 겨 바꾼다 , 보람 없는(쓸데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공자가 <춘추(春秋)>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공자의 <춘추>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 -맹자 정직함을 결코 타협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그것이 원칙이다. -강제규(영화감독)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 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名聲)의 세 가지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flexibly : 융통성있게, 탄력적으로만나는 사람마다 교육의 기회로 삼는다. -링컨 오늘의 영단어 - stepdaughter : 의붓딸여자가 기진맥진했을 때 남자는 애타게 보살핌을 바라고 있는 그녀의 여성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 -존 그레이 제품과 가격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 그러나 소비지를 다시 불러오거나 쫓아버리는 것은 당신의 테도다. -마크 홈스(전문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