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연에서 멀어질수록 질병과 가까워진다. -괴테(독일의 시성(詩聖)) 도둑질도 손이 맞아야 한다 , 무슨 일이든지 서로 뜻이 잘 맞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文雅)한 생활에 안주한다.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 -순자 오늘의 영단어 - trap : 올가미, 함정: 갇히다, 함정에 빠지다: 함정을 놓다사람의 몸 어느 한 군데라도 몸을 차게 해서 좋을 곳은 없다. 머리를 서늘하게, 발을 따뜻하게 하라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한국인에게 유독 중풍이라는 불치병이 많은 것도 따지고 보면 목덜미 주위를 차게 하는 습관 때문이다. 목덜미와 어깨를 갑자기 차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자주 굳은 곳을 풀어주고, 땀을 흘리고 나면 바로 닦아내야 한다. -운공 김유재 국가란 어머니와 같은 것이다. -소크라테스 신께서 우리를 가득 채우시도록 가능한 한 텅 빈 채로 남아 있게 해주소서. -마더 테레사 논밭에서 힘들여 일하는 것은 풍년을 만나는 것만 못하다. 사람의 힘이란 하늘의 힘에 미칠 수가 없는 것이다. -고시원 마이클 조던은 내가 스포츠계에서 만나본 가장 훌륭한 경쟁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항상 그것을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존 우든(농구 감독) 오늘의 영단어 - unearth the truth : 진실을 밝히다